[깨끗함의 생존전략] 없어도 되는 것, 없어야 하는 것이란

없어도 되는 것, 없어야 하는 것이란 무엇인가?

그것은 갈음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. 그것은 곧 겹침이며 되풀이됨이다.

겹침이란 무엇인가?

그것은 서로 똑같은 것들이 여러 개로 제각각 있는 것을 말한다. 새로이 생긴 것이 이미 있던 것과 똑같다면, 그것은 곧 겹침이 생겨났다는 뜻이다. 하나를 고치려 할 때 똑같은 여러 것을 고쳐야 한다면 그것은 곧 겹침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.

똑같은 것은 여러 개 있지 않아도 된다. 이미 있던 것을 다시 쓰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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